스카이디지탈 NKEY BT61LED 2.0 카일 적축 블루투스 기계식키보드 언박싱 &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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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정보/컴퓨터용품

스카이디지탈 NKEY BT61LED 2.0 카일 적축 블루투스 기계식키보드 언박싱 & 리뷰

by 대세 Daeinysm 2020. 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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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데스크탑 뿐만 아니라 노트북, 태블릿 등 다양한 환경에서 키보드를 사용한다.

가상 터치키보드는 물론 노트북 내장 팬타그래프 키보드 등 사용되는 키보드는 다양하다.

스카이디지탈에서 유선은 물론 블루투스를 통해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와 연결이 가능한 기계식 키보드 NKEY BT61LED 2.0 모델을 출시했다.

 

 

키보드가 미니배열이다보니 박스 자체도 상당히 조그만 편이다.

뒷면에는 자세한 키보드 스팩들이 적혀있다.

유선과 블루투스를 전환해가며 사용할 수 있는 기계식키보드다.

 

그동안 무접점 블루투스 키보드는 지난해에 쏟아져나왔지만, 쓸만한 블루투스 기계식 키보드는 눈에 띄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구성품은 위 사진과 같다.

금도금 되어있는 Micro 5pin 케이블(충전겸용), 제품 사용설명서, 키캡리무버가 들어있다.

케이블을 연결하고 유선으로 사용할 수도 있으며 유선상태에서는 자동으로 베터리가 충전된다.

 

 

키보드의 무게는 600g이 채 안되는 584g이다.

휴대용으로 파우치에 넣고 사용할만하다.

플라스틱 하우징은 얇은 편이기때문에 고급스러운 느낌은 나지 않지만 그만큼 가볍다.

 

 

바닥면에 높이조절대는 없으며, 미끄럼방지패드가 4개 있다.

재미있는점은 스위치 온오프가 직관적이기때문에 키보드 전원을 끄고 켠 상황을 쉽게 알 수 있다.

 

 

키캡은 ABS 재질로 이중사출 투과키캡이다.

두께가 얇아서 타건감이 다소 가볍다.

미니배열이다보니 F열, 텐키패드, 방향키 부분이 삭제되었는데 그 부분은 FN키와 키캡에 인쇄되어있는 기능키를 동시입력해서 사용할 수 있다.

 

 

스테빌라이저의 경우에는 따로 윤활이 되어있지는 않다.

요즘 고가의 기계식키보드들은 공장출고단계에서 윤활된채 출고되는 제품들도 있긴 한데, 이 가격대의 제품은 대부분 윤활이 되어있지 않은 제품들이 많다.

정숙한 키감을 원한다면 직접 스테빌라이저를 윤활해줘야한다.

 

 

LED 기능이 있는 키보드다보니 LED가 스위치 상단에 위치한 역방향 스위치다.

따라서 체리 높이 키캡과 호환은 불가능하며 OEM, XDA 등의 키캡들과 호환 가능하다.

 

 

키보드의 크기도 작고 유선상태에서 폴링레이트 1000Hz 전송이 가능하기때문에 마우스 공간확보가 필요한 LOL 등의 AOS 게임에 잘 어울리는 키보드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F1~F12까지의 키를 사용하거나 피파처럼 방향키를 사용해야하는 게임, 텐키패드의 숫자를 사용해야하는 RPG 등의 게임군에는 다소 불편할 수 있다고 본다.

 

따라서 용도에 맞는 게임, 또는 이동용 서브 키보드로 구매하면 활용하기 좋은 키보드라는 생각이 든다.

 

https://youtu.be/rkBD7IR0-XU

 

https://shopping.naver.com/play/play/stores/100287020/products/4775218310

 

스카이디지탈 NKEY RM3 LED 매크로 기계식 키보드 (적축)

공인인증점

shopping.naver.com

 

* 이 포스팅은 스카이디지탈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한 후기를 남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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